2010년 새 학기가 시작할 날도 21일...즉 겨우 3주 밖에 남지 않았다.
2년 뒤 내가 쓰고 있을 일기에 대해 생각하다가 이렇게 3주간의 시간을 얼렁뚱땅 보내서는
안되겠다는 계산이 나왔다...
그래서 해야될 일에 대해 생각해 본 다음, 일들을 3주에 맞게 잘게 부셔(!) 보았다.
1. research
2. 받아보고 있는 구글 articles 밤에 1시간동안 읽기
3. 그리고, 연습.
2번 계획이 허공에 성을 쌓아 올리는 것이라면 1번 계획은 그 허공의 성이 시작하는 부분까지
기초를 다지는 일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3번은 성이 남의 눈에 띌 수 있게
장식하는 일.
to-do 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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