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월이다.
해야될일
1. toefl (2/21/09)
2. application & essay (B) (deadline: 3/1/09)
3. Spring semester starts (2/17/09)
휴...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단어만 적어도 숨이 답답해 지는구나 -_ㅠ; 어쩌겠어.. 가능한 옵션을 조금이라도 늘리려면 힘을 내서... 하자구나. -0-;
그리고 20일 남짓 남은 토플... 조금이나마 준비해서 시험 보고. 그리고 6/16/09 이후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도 계획 세우기.
생각해보니 이번 해의 하반기는 도저히 알수가 없는 상태구나...일단 어디서 공불 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태니까 계획을 세우려 해도 하기도 힘들고. 사실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계획 세우고 지키고 하는 사람이었나 생각해보니까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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