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이 남을 지배하려 하는 일 같다. 적어도 나에겐 나 자신처럼 다스리기 어려운 인간도 못본 거 같다.
웹서핑을 하다가 본 맘에 드는 글귀를 적어놓고 간다.
생각해보면 내 인생은 참 끝없는 걱정의 연속같기도 하다. 웃기는 건 이 밑에 글귀처럼 그 끝없는 걱정들이 대체 뭐였는지 그중의 많은 것들은 잘 기억이 안난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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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는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그것 봐라.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거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작년에는?
그것 봐라.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거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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