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서 샴푸 하나 사고 책 두권 삼. 2009년의 첫책들이 되는 것이냐....
stumbling on happiness 를 읽고 있긴 하지만 내용도 재밌고 하긴 한데 하도 중간에 읽는 기간중 공백이 생기다 보니.. 암튼 이것도 마무리 하긴 해야겠다.
샴푸는 왜 샀냐면, 안그래도 저품질의 머리털이 요새들어 더 안좋아 지는 것 같아서..ㅠㅠ 뚝뚝 끊어지고 엉키고 더 얇아지는 것도 같고;; 휴. 타고난 것인데 샴푸 탓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걱정 되는 거, 약간의 돈을 들여 좀 비싼 것을 사봄. 사실 지금 쓰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너무 오래썼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선물로 들어온 시세이도의 쑤바키? Tsubaki로 바꿔봤는데 이건 뭐 향기는 정말 끝내주게 좋지만
그닥... 검색해 보니 나처럼 얇고 가는 머리카락 용은 아닌것 같다.; 암튼 새 샴푸 쓰고 나서 평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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